군포시 금정동
20년째 살고 있는 목화아파트 주민입니다. 산본이 계획된도시라 살아가는데 편리함이 많지만 특히 138동은 앞이 팍 트이고 뷰도 넘 아름 다울뿐아니라 조용하고 쾌적하죠. 역세권으로 걸어서 5분이면 문화생활. 쇼핑물.먹거리가 다 해결되고 사통팔달 교 통도 편리할뿐아니라 초.중.고가 다 있고 조금만 걸어가면 체육공원 채력 단련장과 등산로로 이어져 정말 살기 좋은곳이네요. 아쉽다면 131동쪽 전철 소음이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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