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푸르지오 엘센트로아파트 살아본 후기

의왕시 포일동

산타냐 · 포일동 거주 13년차
2019년부터 포일동에서 살아오면서 좋은 점과 부족한 점 이야기 할게요 저는 직전 평촌에서 20년간 살다가 아이들이 커 포일동으로 이사했습니다. 포일동은 우선 공기가 평촌하고는 많이 차이 납니다. 평촌에서는 마루를 닦으면 기름먼지가 나왔는데 포일동은 전혀 나오질 않았어요 걸어서 15분 거리에 수동권 유명산인 청계산이 시작되고 작은 개울가가 흐르면서 백운호수에서 시작되는 학의천이 바로 집 옆에 있어 ,두루미,오리 등 각종 생물들이 강가에서 노닐고 있습니다. 교통이 아주 편합니다 서울로 가는 버스 및 지하철이 5분 거리에 있구요 특히 인덕원역에는 향후 5개 전철 노선이 교차되는 노른자 역이 될터라 기대가 많이 있습니다. 집에서 10분 거리에 외곽순환도로를 포함 고속도로가 3개가 있어 서울을 포함 지방 가는 것도 아주 편합니다. 동탄과 분당에서 가끔 지인들이 놀러오는데 다들 이렇게 좋은데 아파트는 왜 안오르지 라고 하는데요 맞습니다. 포일동은 생각보다 저평가된 그러나 이 내용을 다들
3~5년 거주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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