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예찬

경기도 의왕시 양지편로 19

숲예찬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엘렌 · 포일동 거주 24년차
동네가 전반적으로 조용함. 바로뒤가 산ㆍ나무들이 있어 공기좋음. 건물들이 오래되지 않아 깔끔하고 관리사무소가 따로 없어 전화로 as 신청하면 나름 바로 처리해주심. 청소하시는 분이 아침에 오셔서 하는듯. 매일은 아닌거같음. 가끔 쓰레기들이 바닥에 떨어져 있음. 여기 빌라만의 주차차단기가 있어 프라이빗한 느낌을 줘서 뭔가 보호받고 있는 듯한 느낌 듦. 주차공간 이정도면 괜찮음. 근처 서울구치소 시위하는 소리 지나가는 비행기 소리 바로 앞동에 있는 아이 우는 소리(엄청 가까이 있음)가 창문열어놓고 있으면 들리지만 창문샤시 이중으로 되어있어 닫으면 들리지 않음. 쓰레기나 분리수거함이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 있고 인도 바로 앞에 있어 미관상 좋아보이지 않음. 주변에 작은 세븐일레븐ㆍ좀만 더 가면 GS편의점 외의 식당들 조금 외엔 인프라가 별로 안되어 있음. 좀 더 10-15분 걸어가서 포일동 거리에가야 살것. 먹을것들이 잔뜩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