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창우동
채광 너무 좋음. 주차는 퇴근시간 5시 반 기준 어렵지 않음. 그러나 6시반만 되어도 가득 차는 느낌. 아파트가 처음 지어진 94년도부터 분양받아 살고 계신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중. 아기 키우는 신혼 부부도 많아보임. 경비원 분들이 항상 일을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아파트 관리가 잘 되고 감사함. 산곡천 따라 한강까지 산책로가 잘 되어 있고 봄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핌. 소음 없이 조용한편. 분리수거일은 매주 월요일~화요일오전. 수요일은 장이 섬. 동마다 인프라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은 상가에 CU편의점, 무인아이스크림가게, 꽃집, 무인 카페, 치킨집 있음. 역과 가까운 동은 건너편 부영아파트 상가도 이용 가능. 하남초 하남중 하남경영고가 주변에 있음. 419동 실거주 1년차 매우 만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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