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동
주위 인프라는 좋지만 관리소가 최악인 곳. 관리소가 최악이니 건물 관리도 안 되고 민원 접수는 불가하다고 봐야함. 필수적인 보수 신청이나 관리비 정산 등도 열 내면서 말해야 함. 그마저도 잘 안들어줌. 결국 포기하고 살거나, 불편해서 탈출하게 되는 곳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가격에 비해 평수가 좋아서 잠깐 살았습니다. 이마트가 도보로 5분이면 가능하고 1층이 다이소가 있는 점은 굉장한 장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방 수납이 굉장히 부족한 편이고 보일러실 보일러 돌아가는 소음이 굉장히 큽니다. 1.5룸의 구조였는데 관리비도 제법 나왔습니다. 가장 문제는 관리실에서 관리가 잘 안된다는 느낌입니다. 방문도 전화해서 방문 후 확인하고 방문해야 했으며 심지어는 제 개인정보 서류도 분실했었습니다. 저는 그 동네로 다시 간다면 돈을 좀 더 내고 다른 곳으로 갈 것 같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 점 : 미사역에 비해 동네 조용하고, 저렴함 근처에 이마트, 바로 아래 다이소, 편의점 필요한건 근처에 있으니 좋음 단점 : 관리실 엉망 담당자가 돈아낀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6070 앉혀놓은 듯 다양한 오피스텔 거주해봤지만 그 중 최고 레전드 정산 관련 이슈 생기면 처리가 상당히 늦음 이사 시즌 관리비 정산 문제도 잦아보임 주차 등록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음 주차 쿠폰 관리 또한 엉망 엘베 고장 잦음 특정 층에 에어컨 문제도 있어보임 무슨 일 생긴다면 관리실 대처 엉망 나이 많은 관리자들 컴퓨터도 못쓰고 실수도 많고 뭐든 느림 그들은 아무것도 모름 이슈 있으면 위에 담당자한테 연락하는거 같은데 그 담당자 툭하면 해외에 있어서 연락도 잘 안됨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