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동
태어났을 때 부터 지금까지 계속 살고있는 나의 소중한 집이자 우리 가족의 안식처. 화단이 잘 가꾸어져있고, 왕릉으로 쓰일만큼 터도 좋은곳이고, 청결하고 깔끔하고 뒤에 산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다. 단점으론 ㄷ자 형태 집이라 놀이터에서 큰 소리가 나면 그대로 소리가 올라온다는것, 무개념 견주들과 캣맘들 때문에 고양이가 많고 길거리에 똥이 가득하거나, 목줄없이 돌아다니는 강아지들이 많다는점, 뒷산에서 오소리와 너구리가 나와서 위험하다는 점, 터널이 바로 앞이라 오토바이나 자동차 소리가 크고, 터널에서 사고가 났을 때 소리가 아주 매우 엄청나게 많이 들린다는점 등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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