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망월동
5층에서 아기와 남편과 살아요. 비교적 저층이지만 아침마다 햇볕이 쫙 들고, 새소리와 산책하는 강아지 소리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상가와 인접해 있어 매일 장보기에 최고. 도보 10분 내에 편의점, 동네 마트, 채소집, 과일가게, 각종 식당과 상점, 각종 병원, 도서관, 공원, 망월천,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등 거의 모든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요. 버스정류소도 여러 개 위치해 있어 교통도 이 근방에서 가장 편한 편이에요. 주차는 퇴근 시간 등 바쁠 때가 아니면 한두 자리는 꼭 있고, 지하 2층은 항상 자리가 많아요. 곧 지하철도 생긴다니 더더욱 기대가 많아지는 우리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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