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역 호반 써밋 아파트 살아본 후기

하남시 망월동

하얀당근 · 망월동 거주 30년차
미사강변호반써밋플레이스 101동에서 4년 거주했던 주민입니다. 완공되자마자 새집증후군 청소하고 입주를 해서 살게되었습니다. 39평으로 넓은 평수이다보니 신발장 크기나 신발당 수납 넓이도 마음에 들었고, 들어가자마자 작은방이 나오는데 작은방도 깨끗하고, 북박이장이 있어서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아파트에 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문이 이중으로 되어있는데 문이 두껍기까지해서 한겨울에는 추운것 모르고 지낼정도로 바람를 잘 막아주고, 또한, 소음 방지도 잘 해줬습니다. 단, 너무 심한 오토바이 굉음의 경우 들리기는 했습니다. 거실과 주방이 이어져있는데 거실도 넓직해서 개방감이 있었고, 주방도 넓어서 불편함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펜트리가 안방과 거실에 하나씩 있는데, 짐이 많은 저희 집에서는 너무 잘 활용하였습니다. 주방 창문에서는 종합운동장이 보여서 행사나 경기 할 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던 기억이 납니다.
3~5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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