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선동
104동 9년차 살고 있습니다. 엘레베이터 개 고물 입니다. 그전에는 한~두달 사이 한번씩 고장나더니 지난주에 고장나고 오늘 또 고장이네요. 고장원인을 알고 있어 지난주에 관리실에 알려주었는데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관리실에 항의 하였더니 고장난 녹음기 마냥 그저 최선을 다하겠다네요 . 고칠 의지도 없어보입니다. 관리비 열심히 내서 저런 사람들 월급 주는데 보탰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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