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감일동
처음 감일동 신도시에 왔을때 너무 조용하고 아무것도 없고 심지어 차가 없으니 신호등 체계조차 없어서 정말 감일동 전체를 혼자서 살고있는듯 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지나 많은분들이 오셔서 아이들이랑 웃으며 다들 즐겁게 다니시는거 보면 역쉬.. 사람사는게 이런거구나 합니다..아이들 웃음이 끊이질 않는 감일동 사랑합니다 저도 우리아이도 뿌리를 내리기에 정말 아름다운 동네에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가족들 안녕을 기원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감일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후기 1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