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학암동
6508동 남동향에 살고 있어요...다소 게으름이 있던 저는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하게 깨우는 아침햇살과 청량한 산새소리에 덩달아 부지런하고 밝아졌습니다...여름이면 같은 위례안에서도 약 3도가량 기온의 차이가 느껴지는 서늘함에 기분이 상쾌해집니다..남한산성이 한눈에 보이는 뷰와 대비되는 서울 도심을 굽어보는 시티뷰는 지인들도 부러워합니다... 붉게 타오르는 저녁 노을뷰는 혼자 보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이곳에 살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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