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이집에서 10년 넘게 살다가 이사를 갔네요. 30년된 아파트 였지만 이웃 주민분들 모두 마두칠때마다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 하고 지낼만큼 따뜻하신분들이 많았습니다. 단점은 오래된 아파트다 보니 인테리어 공사하는 호수가..상당히 많고 잦아서 소음이 스트레스며 층간소음도 상당하며..도로가라 자동차소음도 심해요.. 경비 아저씨가 조금 빡빡하며(유도리없고) 동장..부동장님은 아주 아주 친절하시지만 노후된 아파트라 불편한점이 상당히 많고, 자동차 주차할곳이 없어 하루하루 전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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