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채리맘 · 소음
남향인 아파트 동에 살아서 채광이 좋고 소음 분진이 날아들지 않아요. 산과 나무가 많아 공기가 맑고 비염 환자인 저희 식구들에겐 살기 너무 좋습니다. 차도와 떨어져 있어서 도로 소음과 생활소음도 없이 조용합니다. 아이가 어리거나 강아지 기르시는 분들은 산책시키거나 산보 걷기 좋아요. 동네 한의원, 병원, 치과 다 있고 간편한 장보기 좋은 슈퍼와 노브랜드가 있어요. 이 동네에서 산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저희 아이들은 이사 가기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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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스 · 소음
입구부터 단지 전체가 고바위다. 눈 오면 보행로 못 다녀요.(제설을 제대로 안 할 뿐더러 언덕이 너무 심함) 주변 상권 많이 좋아지고 있으나 병원이 없어서 아플 때 늘 차 타고 나가야함. 두산위브쪽 산책로 잘 되어있음. 반려견이랑 산책하기 좋아요. 주차난 심각함. 밤에 오면 주차자리 없어서 두세바퀴 돌다가 결국 이중주차 합니다. 오래된 아파트인데도 스포츠 시설이 꽤 잘 운영되고 있어요. 단지내 주민들이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층간소음 심함. 아랫집 윗집 소변보는 소리 다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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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ymj84 · 소음
지대가 높아 불편함이 있지만 살아보니 걸어다닐만함. 층간 소음이 심한편이고 집안에서 담배를 핀다던지, 놀이터 주변에서 담배를 핀다던지 기본 매너는 없는편임.  그렇지만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주변에 맥도날드 스타벅스가 있어서 그건 좋음. 집으로 들어오는 좌회전 신호 켜지기까지 시간이 꽤 오래걸려 택시들이 여기 오는걸 좀 꺼린다고 함. 봄엔 벚꽃나무가 흩날리고 가을엔 단풍도 지고 바람 잘 통하고 경비 아저씨들이 엄청 열심히 일해서 주변은 깨끗하게 유지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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