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림로119번길 6-3
삼목알프스빌리지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거실의 창을 열면 낮으막한 산과 하늘의 풍경이 사계절 내내 너무 아름답게 담아낸다. 정남향이라 눈내린 한 겨울에도 햇살이 따사롭다. 자가용으로 5분거리인데 이렇게 조용하고 전원의 느낌을 누릴 수 있을까 싶다.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면 재충전 할 수 있도록 언제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랄까. 엘베가 없는 빌라라 4층까지 걸어다녀야 하지만, 그것도 운동량이 없는 요즘 사람들에게 운동으로 제격이다. 혼자 또는 두사람이 거주하기 딱 좋은 아기자기한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