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호동로 15
- 세대수
- 19세대
운학아파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이 집에서 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동네가 매우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아파트 주변이 번잡하지 않아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소음이 거의 없어 집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라앉고,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집 바로 옆에 경안천이 있다는 점은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경안천을 따라 잘 정비된 자전거 도로가 이어져있어 걷기와 조깅, 자전거 산책등을 일상처럼 즐길수 있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아도 집을 나서면 바로 자연과 연결됩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강변 풍경이 달라져 같은 길을 걸어도 늘 새로운 느낌을 받습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산책로가 있다는 점은 실제로 살아보면 생각보다 큰 장점으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