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조용하고 걸어서 다닐수 있는 위치에 초ㆍ중ㆍ고 학교들이 있어서 살기 좋았습닏ᆢ.이 후기 자세히 보기
둔전 먹거리와 멀지 않다. 아파트가 요새 아파트가 아니라서 거실이 확 트여보인다. 경비실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다. 보통 전기등,수도 업체를 불러야 되지만 왠만한 고장은 거의 다 고쳐주시는 맥가이버님들이디. 아파트 단지내 큰 헬스장이 있다 저렴하다 8천~둘은 만원이다. 전기차 충전기가 실내주차장에도 있고 외부주차장에도 있다.후문엔 초등학교가 바로 앞에있다.대신 마트는 어딜가나 걷기엔 예매하다. 차가 있는게 좋겠다. 봄,가을 한번씩 야시장 한다. 술꾼들 좋다 술먹고 바로 집으로 들어가면 된다. 난 술꾼이다( 달에 한번씩 왔음 좋겠다 ) 목요일,금요일 랜덤 다른평일 단지 밑에 순대차,닭강정차,훈제삼겹차 온다. 순대랑 닭강정만 기다린다. 가끔 술 부족할땐 걱정 안한다. 마트는 없지만 단지내 편의점 있다 개꿀 이다. 대신 아침 너무 일찍 가면 뒤로 들어가는 문은 잠겨있다. 상쾌한 아침공기 마시러 갈때 단체노래소리인지 합창인지 군기가 들어간 소리가 가끔씩 들린다. 같이 불러야겠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12년 넘게 잘 살고있고 조용하고 영동고속도로와 포천 세종 고속도로 접근이 5분이내라 서울가기도 쉽고 가까윤곳이며 1분거리에 초등학교 가 위치하며 고등학교 중학교도 가깝게 병원 은행 마트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서 살기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