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서리로101번길 28-100
서리로101번길 28-100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봄,여름,가을,겨울 풍경이 다 달라서 풍경보는 즐거움이 큽니다.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했던 바베큐파티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빗소리 들으며 차 한잔 하면서 아이들과 영화보고, 눈 오는 날이면 아이들이 뛰어나가 하루종일 눈 놀이를 하고 들어옵니다. 추억도 많고, 즐거운 기억이 가득하지만 아이들도 이제 좀 크고 조용한 곳이 아닌 시끌벅적한 곳으로 나가야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을 내놓습니다. 좋은 분들이 매입하셔서 저희처럼 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