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원로 513
- 세대수
- 93세대
청와아파트 살아본 후기 3
- 학군: 2
- 교통: 2
- 편의시설: 1
- 주차: 1
- 관리비: 1
주변 환경. 초중고등학교 모두 1분이내 있고 걸어서 시내 5분거리이며. 관공서도 걸어서 다닐수 있는 거리. 시골분위기 전망도 좋이요~ SK하이닉스 거리 승용차로 10분 거리임 재래식 장날에 볼거리도 있어요
살아본곳중에. 제일 좋고 집이 따뜻해요 다만 관리비가 점점 올라가서 부담이 된다는거
장점은 시골집 살다가 아파트로 가니 가스라서 기름떨어질 걱정 안해서 좋았고 집뒤에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애들 학교다니기에 편하고 아이들 운동회하면 내어릴때 생각나서 구경도 가보았고. 가까운거리에 식당이 있어서 외식하기도 좋았어요.마트.병원이 가까이 있어 걸어서 갈수도 있고 바로앞에 정거장이 있어서 교통도 편리합니다. 5일장도 열려서 장구경도 갈수있어요. 장에 가서 호떡.붕어빵도 사먹고 싱싱한 야채도 싸게 살수 있어서 좋았어요 인심좋으신 생선장사 사장님 늘 덤도 주시고 장에서 파는 족발도 맛있어요.구운김도 맛있어서 늘 사먹었어요 선거때도 학교에서 투표하니 가까워서 투표하러가기도 좋았어요 아파트라서 쓰레기 버리기도 좋았구 분리수거하기도 편했어요. 불편한건 한가지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주차하기 불편합니다. 내생에 처음으로 장만했던 집이었는데 정도 만이들고 애착심이 있었는데 그집을 떠나 나오려니.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직도 그집을 떠나온게 실감이 안나요 그래서 가끔 한번씩 엿집근처에 가보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