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제일교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로 94

양지제일교회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주차: 1
  • 편의시설: 1
  • 교통: 1
양지님
양지 센템에서 지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주변이 조용하고 생활하기 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근처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있어서 생활하기 편했고, 교통도 괜찮은 편이라 이동도 수월했어요. 혼자 살거나 가족 단위로 살기에도 무난한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강선생 · 중계1동 거주 20년차
일단 첫인상은 정말 “깔끔하다” 이거였어요. 요즘 신축 아파트답게 외관부터 내부까지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이 강했고, 공용 공간도 굉장히 잘 관리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특히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약간 호텔 같은 분위기가 나서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집 내부는 구조가 정말 잘 빠졌어요. 요즘 많이 나오는 판상형 구조라 그런지 채광이 진짜 좋고, 낮에는 불을 거의 안 켜도 될 정도로 밝아요. 환기도 잘 되는 편이라서 요리하고 나서도 금방 공기가 순환되는 느낌이었어요. 이건 살면서 은근히 만족도가 높은 부분이에요. 주방도 꽤 만족스러워요. 동선이 효율적으로 짜여 있어서 요리할 때 불편함이 거의 없고, 수납공간도 생각보다 넉넉해서 정리하기 편했어요. 처음에는 “이 정도면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공간 활용이 잘 되어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다만 아쉬운 점도 솔직히 있게되었어요. 가장 크게 느낀 건 방음이에요. 완전히 심한 수준은 아닌데, 밤에 조용할 때는 윗집 발소리가 조금 들리는 편이에요. 물론 이건 어느 아파트나 어느 정도 있는 문제라 감안해야 할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주차는… 솔직히 살짝 아쉬운 부분이에요. 세대 수 대비 주차 공간이 아주 넉넉한 느낌은 아니라서 저녁 시간대에는 자리 찾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때도 있어요. 이건 앞으로 더 적응해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