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향교로 42
동일훼미리빌라 살아본 후기 1
중간방에 문 없는 건 아쉬웠으나 집 좋음. 채광이 아주 좋지는 않지만 아쉽지도 않음. 바로 옆이 고속도로지만 그리 시끄럽지 않음. 세 가족 거주하기 딱 좋음. 주방이 넓은 편이라 요리 좋아하는 사람 딱임. 농협있는 읍내까지 도보 약 10분. 편의점은 도보 3~4분 정도 걸림. 가까운 세븐일레븐 사장님 매우 좋으심. 세탁방은 멀지만 집에 세탁기 큰 거 놓을 수 있으니 세탁기 놓고 사용하는 게 훨씬 이득. 가끔 이불 건조나 진짜 진짜 급히 건조시킬 거 있을 때만 세탁방 이용. 제일 끝 쪽에 있는 집이라 조용한 편임. 주차하는 쪽에 보면 봄에 개나리가 진짜 예쁘게 핌. 봄철이나 가을에 이시아나cc 방면으로 산책하기에 코스가 아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