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교동로32번길 11-7
상촌슈퍼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학군: 1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되서 1년4개월전에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용인 자체를 올 일이 없어서 잘몰랐었는데 양지에 와서 지금 까지 직접 살아본 결과로는 , 생각보다 너무 좋다! 집순이인 저한테 제일 좋았던 점은 도시랑 다르게 조용하고 , 공기도 좋고 , 밤에 별도 많이 보이고 , 부엌 창문에서 고라니도 볼수 있었고! 굉장히 뭐랄까 편안함을 주는곳?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 도보로 마트나 병원 등 이용가능하고 초등학교가 바로 앞이라서 아이들 노는 소리 듣기 좋았고 지금 현재 늦은시간부터 새벽까지 동네에서 알바하는데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았다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무슨일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이사를 가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동네를 떠날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양지라는 곳이 아무래도 조금 떨어져 있는 위치이다 보니 ,, 어디 다른 동네를 가려면 차가 있어야 좀 편하다(?) 라는 것? 그게 조금 아쉬운거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