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지하철은 아쉽지만 시외버스, 광역버스 집 앞에서 탈 수 있어 좋음. 톨게이트 바로 앞이라 전국 어디로든 가기 편했음. 그런데 출근 시간에 광역버스는 앉아서 가려면 아침 일찍 나가야 함. 최소 7시 전에 타야 함 입주민 수준이 좀 낮은 편임. 졸부들이 좀 있는지 좀 짜증나는 사람들 많음. 법인으로 람보르기니인가 타고다니던 그 인간 잘 살아 있나 모르겠네 ㅋㅋ 너무 졸부인거 티나던데 ㅋㅋ 하지만 이 아파트에 최대 장점은 단지내 시립 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 선생님들 너무 좋고 교육 커리큘럼도 너무 좋고, 7세 까지 옮기지 않아도 되니까 좋고 방학도 없음. 맞벌이 부부에겐 최고의 조건. 딩크족이 둘이서 살기에 좋고 아니면 해 하나에서 두 명이 있는데 초등학교 입학 하기 직전 까지 살기에는 좋음. 안쪽 동은 조용 할 수 있는데 바깥쪽 동은 존나 시끄러움. 이중창 유리에서 하나만 열어도 바로 소음 들어옴. 너무 시끄러워서 창문을 열 수가 없음. 상가에도 뭐가 없어서 좀 별로였음 물론 신갈오거리에 상권이며 뭐며 다 있긴 하지. 하지만 솔직히 우리 아파트 상가에 있으면 더 좋은거 아닌가? 굳이 신갈오거리까지 가도 되니까 상권 좋은 편이다 라고 하는 자위는 좀 안쓰럽더라… 그거 집 하나 있는 사람들은 어찌나 그렇게 집값에 연연 하시던지 집값 떨어질까봐 호갱노노 에서 누가 조금만 아쉬운 소리 쓰면은 인격 모독 공격 들어옴. 그게 그들의 수준임.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고 싶었음… 아 그리고…동대표 뽑아야 한다고 할 때는 아무도 안 나옴. 기본 이차 삼차 모집 해야 겨우 몇 명 생김. 그런데 주둥이 파이터들만 많아 갖고 지들은 나오지도 않으면서 통대표들한테 그렇게 지랄 염병들을 함. 그렇게 잘랐으면 제발 지들이 동대표 좀 하지. 아무튼 이 아파트 탈출은 지능순 이다. 마지막으로…호갱노노의 4에서 5년 전에 어떤 놈들이 “ 4에서 5년 후 여기는 천지개벽 할 것이다. 봐라 장담 한다.” 라고 선동 조장 하던 그 새끼들 다 어디서 뭐 하고 있나 모르겠다. 아마 지들은 팔고 도망 가지 않았을까? ㅋㅋㅋ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신흥덕롯데캐슬레이시티 후기 49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