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강남서로115번길 8
강남서로115번길 8 살아본 후기 1
10년도 넘은 오래전에 살아봄. 사회 초년생이라 뭣도 몰랐음. 동사무소에서 편지나 택배 잘 받을라믄 뭐를 신청하라고해서 알겠다함. 며칠뒤 주인아주머니께서 쫓아와선 왜 신고(?)했냐고 따져물으심. 뭐 집주인에게 불이익이 있을만한 부분이었는진 모르겠지만 공무원 입에서 입주자가 신고 해서 확인차 연락드렸어요 라는 말에 화가 나셨을듯. 그 뒤로 내 생활에 간섭이 시작되고 트집을 잡고 내가 하지 않은 행동에 혼을 내고 화를 냄. 이사 나올때 전세금은 문제 없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