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수압, 주차가 최대 단점. 너무너무 불편해요. 19시 이후엔 몇바퀴를 돌아야 겨우 자리있고 자정무렵엔 그마저도 없어서 방해 안되는 선에서 주차하는데 10시 이전에 옮겨야합니다. 안옮기면요? 주민들이 신고해서 주차스티커를 부착해요. 여기 주민들은 신고정신이 투철하셔서 장애인주차칸에 금도 안밟았는데 각도 이상하게 찍어서 신고하고요(이의신청했더니 각도때문에 잘못 찍힌거 맞다고 벌금 안나옴) 내 집에서 주차칸 외 주차했다고 주차스티커 붙이는곳은 첨보네요. 심지어 2회차 적발부터는 벌금입니다. 엘리베이터도 알고리즘 이상하고요. 수압 기가막히게 약합니다. 무슨 진짜 30년된 아파트도 이것보다 수압 세요... 이 아파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너무 고생많으십니다. 빨리 이사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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