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빌 살아본 후기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모카 · 석관동 거주 30년차
빌라 창문 쪽에 나무가 많이 있어서 차소리가 적게나고 시원했어요. 여름에 창문 열어놓고 에어컨 약하게 켜도 밤에 시원했어요. 1층인데도 방범적으로 덜 무서웠던 기억이 있네요. 여자 혼자 살아도 괜찮은 동네입니다. 주차는 다른 빌라에서 사시는분이 주차해서 밤에 늦게 퇴근할 때는 주차난이 있었어요^^;;; 서울 본가로 이사오고 가끔생각 날 때가 있어요^^
1년 미만 거주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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