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보라동에 거주한 지는 이제 곧 강산이 한 번 바뀔 세월인 10년을 향해 가지만 현재 살고 있는 선비마을은 5년차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단점먼저 말씀드리면 주말 교토 혼잡이다. 민속촌이 있는 지것은 보라동 주민으로서 영광이기도 하지만 주말 날씨 좋을 때면 교통이 여간 혼잡한 게 아니다. 대안으로 현재 지하도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아는데 나름 기대해 본다. 이제 장점을 말해본다. 선비마을 주변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있어 가끔 이용하는데 나름 괜찮다. 상갈동에 친구가 사는데 보라동 쪽에 먹을 데가 많다고 해서 열에 아홉은 이것에서 만난다. 또 기흥 레스피아가 가까워 주말이면 산책도 할 수 있어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상 보라동에 대한 짧은 후기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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