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아파트 주변으로 산이 있어 공기가 맑아요. 여름에도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지낼 수 있어요. 아파트 동과 동 사이가 멀어 답답하지가 않아요. 아파트 단지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이 학교가는 길이 착 길을 건너지 않아도 되서 위험하지 않아요. 또 놀이터가 단지 안에 여러 개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가 있어요. 엄마들도 같이 나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엄마들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가 있어요. 또 애완동물들도 다른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고 편안하고 자유로울 수 있어요. 아파트 안과 사이드에 나무들이 많고 큰 나무들이라 아래층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세대를 보호해 주는 이점도 있지만 사는 사람들에게는 푸르른 나무로 인해 기분 좋은 마음에 안정도 줍니다. 아파트 전체로 둘레길 처럼 되러 있어 일부러 운동을 멀리가지 않아도 시간을 빼고 마음만 먹으면 운동할 수 있고 밤에는 둘레길에전등들이 있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 산으로 갈수 있는 길들이 있어 운공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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