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채광이 좋습니다. 나무가 보이는 뷰이고 거실쪽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바람이 솔솔 불어 옵니다. 베란다에 누워서 아이와 별도 보고 눈이 오면 나무에 쌓인 눈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물들어 단풍구경을 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아이가 인형을 들고 있는 곳은 집 안 거실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문고리도 다 교체하고 인터폰 보일러도 집과 잘어울리는 화이트색으로 모두 교체했습니다. 화장실은 교체 비용만 600만원 넘게 나왔습니다. 오래 살려고 구석구석 교체한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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