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처음에는 걱정을 했습니다 교통편의 등으로 외진곳 이라생각만 했죠 ^^ 그런대 지금은 15 년 이상을 지나고 보니 이사를 잘왔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침에 눈을뜨면 새소리와 함께 치톤피트향 나는 공기와 조용한 분위기로 아침운동을 시작합니다 전면앞으로 보이는 기흥 호수공원으로 걷기와 조깅 코스로 1일 1만2천보 정도의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개운하고 면역기능이 샘솟는 느낌 입니다 입주민들의 예의와 인성에 감동 받기도 하죠 교통편의 걱정은 이제 생각 안하죠 ^^ 마을버스 3개 노선이 10 분 간격으로 운행 하니 편리 합니다 또한 지하철로 환승하고 인천 이나 동서울쪽으로도 다니기 편리합니다 지금은 노련기라서 지하철타고 소래포구 월미도 쪽으로 자주 다니면서 하루의 행복을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실버타운 겸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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