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로 60
- 세대수
- 556세대
- 사용승인
- 2012년
- 동수
- 11동
서천마을쌍용예가 살아본 후기 11
서천마을쌍용예가는 채광과 조용함이 장점이래요!
단지는 채광이 좋고 조용한 편이에요. 다만, 주차 공간이 협소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요.
담배냄새 진짜 짜증나요. 쉼터로 주민들 쉬라고 만들어놓은 장소에 흡연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담배펴서 봄가을에 환기좀 시키고 싶어도 시킬 수가 없어요. 건물도 가까워서 해도 잘 안들어서 건물도 잘 선택하셔야 해요. 지하철 생기면 나아질까 모르겠지만 교통편도 별로. 버스타려면 20 -30분 기다려야해요. 이건 서천동 전체 이야기겠네요.
학교, 상가, 근린공원 모두 단지 옆이여서 실거주 만족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곧 서천역까지 개통하면 주거환경이 더 좋아질것 같습니다.
채광좋아요 조용조용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