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따사로운 해가 거실에서 부엌까지 들어오는 남서향 뻥뷰를 자랑하는 이 곳. 뷰가 참 이쁜데, 특히 해가지는 노을뷰가 예술입니다. 자재들이 고급지고 색도 이뻐서 별도로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도 참 이쁩니다. 동네 또한 살기 좋고 조용하고 인근 경기도 모든 지역 중 서울 가기 제일 좋아요. 출근시간에도 차고지 바로 옆이라 버스를 보내지 않아도 오는 버스 바로 앉을 수 있구요. 강남 가는 2버스(5100, 1550-1)와 을지로-서울역 가는 m5107, 사당가는 7000, 잠실가는 1112까지 온갖 곳을 갈 수 있어요. 다른 곳은 직통버스가 있어도 출근시간엔 버스를 많이 보내야하고 이렇게 다양한 장소를 바로가진 않습니다. 영통역도 사잇길로 가면 도보 7분 나옵니다. 주차 스트레스도 전혀없고 이웃분들도 친절하시고 정말 좋아요. 강력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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