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커뮤니티센터 프로그램이 좋음. 주차는 정말 지옥 그 자체임. 밤에 조금만 늦으면 차 댈때 없어 한 30분 돌아야함. 여름되면 바로옆 하수처리장에서 냄새가 좀 남.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사는데 다들 좋은 사람들인데 가끔 이상한거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 짜증날때가 있음. 주차장도 좁은데 천장 누수와 타르때에 하자보수 한다고 십여칸을 막아놔서 요즘 더 짜증남. 살기눈 괜찮은데 이런저런 문제점 때문에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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