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입주민 연령대가 높아서 주차가 조금 어려워요. 야근하고 퇴근하거나 일요일 오후4시부터는 주차 어렵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명절에도 주민들이 나가는 집이 아니라 자식손주들 오는 아파트에요. IC에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라서 어디 가기 좋은데 톨게이트 통과할때까지 내 바로앞에서 끊어지는 신호2개나 3개를 거쳐야한다는거? 정문에서 톨게이트까지 최대 10분 잡으셔야돼요. 단지내 흡연구역이 없는것도 단점. 한군데 있긴 한데 할머니들 계속 단지내 왔다갔다 산책 하셔서 눈치가 좀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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