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2로65번길 2-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2로65번길 2-8

흥덕2로65번길 2-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BK · 정자1동 거주 1년차
엘리베이터 없음. 계단이 가파름. 방음이 안 됨. 위든 아래든 1층부터 4층까지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구조. 의자밀리면 가구 움직이는 소리나고, 싱크대망 털면 망치질하는 소리남. 오바 아님. 나중에 대화해보니 사는 사람들 전부 그렇게 느꼈음. 무슨 소린지는 나중에 밝혀져서 지금 여기에 짤막하게 적었지만 몇년간 왜 이런 저녁이시간에 가구를 옮길까? 망치질을 할까? 다들 의문을 가지고 인내함. 심지어 같은 건물도 아니고 옆건물 상가에서 매일 새벽 4~5시에 물건 와서 쿵쿵 내리면 자다 깸.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외부날씨에 매우 취약함. 특히 여름은 밖보다 온도가 더 심함. 겨울도 엄청 춥긴한데. 보일로 틀고 옷 겹쳐입으면 그나마라...전기세랑 가스비는 각오해야됨. 차없으면 생활이 안되는 동네인데 그런 이유로 더더욱 주차문제 심함. 주변 다른 곳도 주차할 곳 없고, 다른 건물들 상가 손님 등 여유없이 예민함. 주변 도로나 나가는 도로 등 정체 심함. 진짜 잘못하면 주먹다짐 시비에 휘말리기가 쉬움. 도 닦는 마음가짐으로 수행하기 좋음. 여러가지 문제나 조정, 중재 등 집주인이 관심 없음. 부동산에 위임하는데 부동산도 관심없고 귀찮아함. 계약서 작성하는 순간 필연적으로 각자도생이 강제되는 구조. 쓰기 전에는 다 문제없고, 다 해결해줄 것처럼 하기 때문에 나 포함 여러피해자들을 봤음. 주차 때문에 상가들도 성황하기 어려움. 관리비 책정 이상하고 비쌈. 사람 수가 많을 수록 늘어야되는데 줄어들음. 사람 수 적을 수록 불리. 특별한 기준 없이 오는사람마다 다 다름. 새로 집보러 오는 사람들에겐 주차 자리 많다고 전혀 문제 없다고 얘기함. 들어오는 세대가 차량이 2~3대인지도 중요하겠지만 각 1대였던 적이 없고, 상가들도 상가 사장님들이나 전부 손님들이 차량 끌고와야하는 곳. 사장님들도 주처할 곳 없어서 다른대에 대는데 손님차를 어떻게 세우겠음. 안타까울뿐임. 동네가 외진곳이고 대중교통이 최악. 구성동, 동백동 등 자차로 가면 15~20분 거리 대중교통 이용하면 1시간~2시간 사이 걸림. 택시, 대리도 꺼려하고 잡기도 어려운 외진 곳. 웃돈 줘야되고, 대리기사들도 나가는 차편에 엄청 고생하고 다시는 안오려고 함. 동네가 전체적으로 집시세가 비싸게 형성. 집주인은 계속해서 올려서 받으려고 하고, 사는 사람들은 길게 못살고 이사 계속 감. 상가 3개중 2개는 긴 시간 계약유지. 집주인이 건물을 내놓은지가 수년이 지나도 매매가 이뤄지지 않음. 길게 안정감을 살곳으로는 적합하지 않음. 다 적지도 않았지만 적어보니 어떻게 살았나 싶음. 퇴고를 해봐도 조금 오바가 섞이거나 거짓된 부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