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마을성원상떼빌 살아본 후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인샬라 · 언남동 거주 7년차
조용한 새벽시간이 되면, 조용히 동쪽 하늘을 응시하며 늘 기다리는 손님이 있다. 숲과 너른 잔디의 평원 너머로 고층의 아파트 숲이 어스름하게 각진 모습을 드러내고 그 뒤로 병풍처럼 도시를 감싸는 석성산 위로 온 하늘을 오렌지 빛으로 물들이며 아름다운 손님, 해가 떠오른다. 새로운 하루라는 선물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기위해 내가 매일 기다리는 시간, 일출의 시간, 그리고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몰의 풍경이 있는 삶의 터전이 바로 이 동네에 있다.
5년 이상 거주 · 조망
초원마을성원상떼빌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초원마을성원상떼빌 후기 24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