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저는 용화마을 태영데시앙 올해로 10년째 살고 있어요. 결혼하고 전세로 거주하다 아이낳고 주택을 매수하여 지금까지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학교도 가깝고, 탄천과 연결되어 산책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아파트도 조용하고 단지관리도 잘되고 있어요. 동간 거리도 있어서 사생활보호도 잘되고 도로와 인접해있어서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농협하나로도 2-3분거리내에 있어 불편함 없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구성역도 도보로 10분이고, 바로앞 버스정류장이라교통도 좋습니다. 연원마을보다 아파트 평가는 낮지만 곧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들어요. 저평가되는 점이 아쉽지만 곧 매매가가 높아질 것이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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