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그랑쥬테 살아본 후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조은 · 천호제2동 거주 2년차
서울에서 용인 온지 5년이 넘었다 첨 왔을때 좋았던건 공기가 넘 맑고 상쾌한게 서울하고 비교가 안될만큼 좋았다. 살다보니 물가가 서울보단 아무래도 수도권 지방이다 보니 좀더 비싼듯한게 느껴졌다. 그래도 직거래 로컬푸드 같은 곳이 가까이 있어서 야채 종류는 사시사철 싸고 풍성하게 있어서 좋은점도 있고 대형마트 가면 육류와 생선도 그다지 비싸지않다.살면서 싸게 파는곳 다니다보면 알게되있다.용인에서 살면 또 좋은점은 10키로 이후 조금만 나가도 서울서 외곽 으로 나가려면 2~3시간 기본인데 여긴 바로 자연을 접할슈가 있다.농촌 테마파크, 자연휴양림 이런 용인 시민들에겐 무료나 저렴하게 이용할수있는것도 넘 좋다.암튼 이젠 용인에서 벗어나 산다는건 좀 힘들것 같다.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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