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살아볼수록 관리가 잘 되는 아파트라고 느낍니다. 구축이지만 낡은 느낌 보다는 정감 있는 분위기이고, 최근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 도색도 완료하여 더욱 깨끗해졌습니다. 구조가 좋고, 튼튼하게 지어져서 결로 등의 문제도 없고, 간혹 문제가 생겨도 관리실의 대응이 빠릅니다. 초, 중, 고 모두 가까워 아이들 통학 걱정 없고 어린이집, 유치원 차량도 다 들어오니 선택권이 넓습니다. 무엇보다 유해 환경이 없다는게 안심입니다. GTX 구성역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고, 향후 플랫폼시티가 완공 되면 가치가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단점이라면 오르막이라는 거 하나일텐데 마을버스가 자주 다니니 그 또한 크게 불편하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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