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구성 더센트럴 살아본 후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스티 · 마북동 거주 23년차
아이들 있는 가정이 많고 초등학교가 가까워서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나 수업 종료 종소리가 잘 들립니다. 저는 오히려 동네 분위기가 사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단지 주변 상가는 리모델링이 오래되지 않아 이용 시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20년된 분위기의 상가들이 많고 2030 직장인이 즐길 만한 종류의 매장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집이 위치한 곳은 경사가 있는 편이라 역까지 도보 이동 시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적응은 어렵고 차량 필수입니다.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식이 유료 방식이고 분리수거는 주 1회라 일정 관리가 필요했습니다. 야간에 분리수거 장소가 어둡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반면 근처 GS더프레시 매장은 행사나 혜택 안내가 잘 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이었습니다.
1년 미만 거주 · 학군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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