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동백에 살다가 2009년 8월부터 6단지에 이사와서 살고 있습니다. 공기가 좋고 유해업소가 없어서 아이들 키우기가 좋았습니다. 집앞에 산이 있고 탄천길이 있어 운동하며 산책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아이 둘이 유치원때부터 자라서 이제 성인이 되었는데 초중고가 가까워 걸어다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는 성인이 되어서 멀리 나갈일이 많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버스 배차시간 텀이 좀 있어서 이건 불편사항 중 하나이고 주변 상가에 필요한 가게가 없어서 동백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조금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공기 좋고 자연환경속에 살아가는것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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