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지대가 약간 높아 석성산이 자주 시야에 나타나서 안정감과 평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파트 정원의 트랙이 한바퀴 500미터인데 매일밤 걷기와 달리기를 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굳이 찻길건너 호수공원까지 갈 필요없이 벌레소리 들으며 맑은공기 마시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커뮤니티 시설 잘되어있어 골프, 실내운동, 댄스 등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습니다. 수지쪽과 다르게 무언가 복잡하지않고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맛집, 소문난 카페들도 곳곳에 있어 동네안에서 다 해결이 됩니다. 안정감있고 쾌적한 아파트입니다. 단지도 새단지이지만 관리사무소의 관리역량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오래 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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