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마을코아루 살아본 후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리코타 · 동백동 거주 26년차
창으로 넓은 시야가 확보돼서 보기에 시원하고, 봄에 창밖으로 보이는 벚꽃이 장관입니다. 소음문제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창 방향도 도로쪽이 아닌 인도쪽을 바라보고 있어서 차량 소음으로 인한 문제도 자유롭고, 층간소음 측면에서도 제가 살아본 아파트 중에서 가장 자유로웠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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