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시민의식이 낮지 않아 불편하지 않은 동네! 처인구 쪽만 가도 눈살 찌푸려지는 경우가 있다면 동백은 평화롭다! 간혹 새벽시간에 스포츠카나 오토바이 배기음이 빵빵하게 울며 지나가기도 하지만, 이 경우는 내가 초등학교 (약 15년전) 부터 들어와서 익숙하다. ( 사촌네집이 동백이여서 놀러올때마다 들었던•••) 정말 큰 단점이라 한다면••• 건물들이 오래되어 엘레베이터가 너무 좁고 낡았다,,, (쥬네브와 인근 상가 건물들 모두 다) 이 점이 너무너무 불편하지만 이 가격에 이 급의 동네를 사는건 가성비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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