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서울살이가 싫어서 딸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이사를 알아보던 중에 동백동이란 곳에 와보게 되었어요~ 아파트 가까운곳에 공원도 두군데나 있고 무엇보다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가까운곳에 있어서 맘에 쏙 들었습니다. 1년정도 살아보니 동네가 엄청 조용하더라구요. 여름에 베란다 문을 열어놔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다만 상권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그래도 걸어서 25분 정도만 가면 이마트도 있고 큰 호수공원도 있어서 주말마다 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아이가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이사계획 없답니다~ 아이키우시는 분들 동백동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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