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213
블레싱타워 살아본 후기 2
- 관리비: 1
- 주차: 1
오후내내 채광이 좋았고 빨래가 잘 말라요 역이랑 가까워서 너무 편하고 초중고가 다 근처에 있어요 입지가 너무 완벽해서 좋았습니다
주차가 필로티가 아닌 야외주차장이어서 햇볕에 차량이 많이 뜨거워질 수 있고, 겨울에는 제설작업을 입주민이 하지 않으면 주차장으로 올라가는 길이 미끄럽습니다. 주차공간만큼은 잘 확보된 것 같으나 옆 건물 입주민 일부가 무단으로 이용하는 듯하여 자리가 널널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관리비는 자체관리로 건축주님이 하시지만 적게는 13만원대, 많게는 18만원대로도 부과됩니다. 건물수선및유지보수비를 세입자에게 청구하는 방식이기 때문이고, 이건 임대인에게 따로 청구하라는 식이던데 이런 행정에 대한 과정에 임대인이 참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임대인에게 청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