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분당에서 28년 살다 왔는데 분당apt 대비 방음, 보온성 좋으며 조용하고 쾌적한 편으로 만족. 특히, 최근 아스콘생산 중단으로 냄새 없음. 최고의 장점은 전철역에서 다리가 단지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교통편이 좋고 대형 식자재마트와 하나로마트가 100m 거리 이내에 있어 편리. 신갈천과 상하천을 끼고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하천따라 걸어서 동백, 기흥, 수원, 분당으로 산책, 자전거라이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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