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주변에 아스콘 공장이 있어서 냄새가 너무 심하다는 분계신데... 최근까지 10년 이상 살아본 제가 느끼기에는 평상시에는 냄새 없습니다. 다만 아주 가끔씩 아스콘을 싣고 다니는 덤프가 냄새를 뿌리고 다니는것 같아요. 사실 여름엔 창을 열고 사니 조금 바람에 날려 느끼수도 있지만 이외 계절에는 창문을 닫고 살아서 그런지 못느낍니다. 그리고 공장 일부는 이미 가동을 중단했고 이전 부지 결정되면 나갈 공장입니다. 직접 방문해서 확인하심이 젤 정확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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