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2022년에 들어와 3년을 살고 곧 떠나네요. 구축 아파트인지라 소음과 노후 설비는 어쩔 수 없었지만 주민들 간 소통/무료나눔/경비원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큰 장점은 판교 출퇴근이 편해서 집 앞에서 버스타고 회사로 가는 좋은 입지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 중에 수지구청역에 나와 떡볶이/붕어빵이 정말 많이 사먹고, 역전우동 엄청 다녔었네요~ 정들었던 곳을 떠나 다시 수지로 돌아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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