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살아본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참새짹 · 중앙동 거주 31년차
수지현대아파트 실거주 후기 6년간 거주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장점 지하철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합니다. 주변 상권이 정말 좋습니다. 식당, 카페, 병원, 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수지외식타운이 가까워 외식하기 편리합니다. 봄에는 청사초롱길 벚꽃이 정말 예쁩니다.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계절을 즐기기 좋았습니다. 단점 주차 문제가 가장 큰 단점입니다. 제가 살아본 아파트 중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부분이었습니다. 주차 공간 자체도 좁고, 주차 가능 자리도 부족합니다. 오전 10시가 넘어도 차량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낮에도 주차가 쉽지 않았습니다. 1가구 2대 이상 차량을 보유한 세대가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부 주차를 배려 없이 하는 이른바 '주차 빌런'도 있어 스트레스가 더 컸습니다. 복도식 아파트라 웃풍이 심했습니다. 제가 살던 동은 현관문 틀어짐도 있어 겨울철 찬바람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방 3개와 거실이 있었지만 난방비 부담 때문에 안방과 거실만 난방했는데도 겨울 한 달 난방비가 약 50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설정온도 25도 기준) 교통과 생활 인프라는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주차 문제는 상당히 불편했고 겨울철 단열도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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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현대
아파트 ⸱ 1,168세대 ⸱ 32년차
역세권

가격

10억 8,897최근 3개월 평균 (거래 36건)
KB시세
최저 11.3억 ~ 최고 12.3억(26.07.13)

계약일

공급면적

가격

2026.07.17

31

12억 5,000

6층

2026.07.09

31

9억 7,000

9층

2026.07.05

31

12억 7,000

6층

2026.07.04

31

9억 5,500

3층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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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주소
경기 용인시 수지구 정평로 139 (풍덕천동) 139
세대 수
1,168세대
난방 방식
지역난방
건축물 용도
공동주택
용적률/건폐율
210% / 19%
사용승인일 (연식)
1994년 12월 20일 (32년차)
건설사
현대산업개발(주)
분리수거
특정 요일만 가능

주차

주차 대수
932대 (세대당 0.8대)
전기차 충전
19대
지하주차장
아파트 출입 시 실외 이동

면적 정보

공급 면적

31평

전용 면적

84m²

방/욕실

3/2

관리비

31만원

여름 평균

26만원

겨울 평균

40만원

환경

수지구청
신분당선
도보 4분 · 293m

후기 사진

현대 살아본 후기 41

181113

거주기간 1년 미만

용인시 기흥구 인증 1

단지가 조용해서 좋아요 주차는 차가 많아서 조굼 어렵긴 한데 그래도 못댈 정도는 아니에요 이웃들도 친절한 편입니다 봄엔 벚꽃이 예뻐요
19일 전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 현대의 매매/전세/월세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최근 실거래 기준 매매 10억 8,897만원, 전세 5억 3,429만원 수준이에요.

Q. 현대의 평당가(평단가)는 얼마인가요?

평균 평당가는 약 3,444만원이에요.

Q. 현대의 관리비는 평균 얼마인가요?

전용 85㎡ 기준 월평균 관리비는 약 31만원이에요 (여름 26만원, 겨울 40만원).
살아본 후기

현대 살아본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참새짹

거주기간 5년 이상

과천시 인증 31

수지현대아파트 실거주 후기 6년간 거주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장점 지하철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합니다. 주변 상권이 정말 좋습니다. 식당, 카페, 병원, 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수지외식타운이 가까워 외식하기 편리합니다. 봄에는 청사초롱길 벚꽃이 정말 예쁩니다.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계절을 즐기기 좋았습니다. 단점 주차 문제가 가장 큰 단점입니다. 제가 살아본 아파트 중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부분이었습니다. 주차 공간 자체도 좁고, 주차 가능 자리도 부족합니다. 오전 10시가 넘어도 차량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낮에도 주차가 쉽지 않았습니다. 1가구 2대 이상 차량을 보유한 세대가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부 주차를 배려 없이 하는 이른바 '주차 빌런'도 있어 스트레스가 더 컸습니다. 복도식 아파트라 웃풍이 심했습니다. 제가 살던 동은 현관문 틀어짐도 있어 겨울철 찬바람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방 3개와 거실이 있었지만 난방비 부담 때문에 안방과 거실만 난방했는데도 겨울 한 달 난방비가 약 50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설정온도 25도 기준) 교통과 생활 인프라는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주차 문제는 상당히 불편했고 겨울철 단열도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