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네들이 새벽 3시부터 활동을 시작하는데, 층간소음 개념 자체를 모름. 슬리퍼 신으라고 사줘도 자기는 그 전에 아파트에서 맨발로 쿵쿵 걸어다녔다고 당신이 문제라고 하는데 미치는게 새벽 3시부터 8시까지 쿵쿵 걸어다니고 8시에는 진동청소기 돌립니다. 진심으로 살인본능 생깁니다. 요즘은 층간소음이 벽채를 타고 아랫집 킁킁도 올라오고 옆집 쿵쿵도 넘어오고 윗집 쿵쿵도 넘어옵니다. 층간 소음에 대한 개념은 없고 몸은 건강해진 노인네들은 말 그대로 악마 그 자체입니다.
1일 전
로나
거주기간 1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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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인증 10회
30분마다 자체셔틀운영 공기좋고 조경좋고 광교산 등산하기좋고 수지에 드문 신축이고 넘 좋죠 그리고 아파트 조식가능해요